지난달 28일 누리호 시험발사체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이와 관련하여 AP위성 류장수는 칼럼을 통해 "이번 시험발사에 성공한 누리호 시험발사체는 75t 액체엔진을 사용하여 1.5t의 인공위성체를 탑재할 수 있는 세계 정상급 우주발사체다. 2021년에 누리호 발사가 성공하면 한국은 세계에서 11번째로 우주발사체를 보유한 국가가 된다."고 감회를 밝혔다.

 

특히, "이번 시험발사체 성공으로 우리나라는 독자적 우주시대 개막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는데 주목하여야 하며, 다가올 신우주시대를 열기 위해 우주산업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