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위성"이 개발한 표준탑재컴퓨터를 실은 차세대소형위성 오는 9월 말에 발사...

 

KAIST와 국내기업이 개발한 우주핵심부품 7종에 대한 실전테스트를 위해 차세대 소형위성 발사... AP위성이 인공위성의 두뇌로 제작한 표준 탑재 컴퓨터도 실제우주환경에서 테스트를 받기위해 위성에 실렸다...

 

과기정통부는 차세대 소형위성 1호 발사시기를 9월30일부터 10월6일 사이로 잡았다. 스페이스X사도 팰컨9 발사시기를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고 공지했다. 최종 발사시기는 현지 기상상황과 발사 준비상황을 고려해 9월 중 최종 확정된다.

 

<2018.7.17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171494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