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단상]우주강국 유럽과 우주산업 협력하자 

 

지난 12월 12일 한·프랑스 수교 130주년 기념 한·프랑스 우주포럼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양국의 정부 고위관료, 관련 기관 및 민간 우주산업체 최고경영자(CEO) 등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우주 협력 방안 논의가 심도 있게 이뤄졌다. 이번 한·프랑스 우주포럼 개최에서 알 수 있듯 유럽의 우주 산업 규모는 미국에 이어 예산과 함께 세계 2위권이다. 현재 유럽우주기구는 아리안6 발사체 개발을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또 저궤도 브로드밴드 위성, 정지궤도 인터넷 위성, 고해상도 위성 등 다양한 우주 기술 개발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함으로써 우주 개발 리더로서의 원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류장수 한국 우주기술진흥협회장 

 

http://www.etnews.com/20161222000274

[2016.12.22 전자신문 열린마당]